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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부설연구소

목적에 부합되지 않는 것은 그 누구 와도 타협을 하지 않았습니다.
3가지 목적
1] 의사들도 납득가능한 재활기능이 실현되어야 한다.
2] IOT를 접목하여 한 차원 높은 기구를 만든다.
3] 적정한 가격을 넘기지 않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국내에서 배우고 경험한 엔지니어들에게 이런 목적을 이야기하면
함께 일할 엔지니어가 많지않을 겁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세계에서 최고 좋은 것을 만들자고 하면서 가격은 중저가에 맞추자”라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쉬운 일은 아니 었지만 4년만에 그 목적을 달성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한국에서 특허도 받았고, 주된 시장으로 보고 있는 미국에 특허 출원도 해 놓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엔지니어가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구상 - 설계도면 - 샘플제작 - 조립을 한 다음
총평을 하여 평가를 합니다. 여기까지 보통 2~3개월이 소요됩니다.
“우리가 좀 힘들면 소비자가 편하다. 다시 하자“ 이렇게 다시 만든 기구가 18개나 됩니다.

엔지니어와의 다른 생각을 조율하는 과정은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때마다 “많은 목 환자 그리고 목 근육을 필요로 하는 지구촌의 수많은 사람이 우리 기구를
이용하여 행복 한 삶을 생각”하였습니다.
현대인에 이슈가 되고 있는 목 건강 “스마트 넥” 으로 평생관리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